블로그와 홈페이지의 차이
- 블로그: 새 글이 계속 쌓이는 '일지'. 검색 유입에 강하지만 최신 글 위주로 보입니다.
- 홈페이지: 가게를 정리해 보여 주는 '안내 데스크'. 사장님이 원하는 순서로 정보를 보여 줍니다.
- 블로그는 네이버 화면 틀을 벗어나기 어렵고, 홈페이지는 업종에 맞는 기능(견적, 계산기, 차림표)을 넣을 수 있습니다.
둘 다 쓰는 가장 좋은 방법
블로그 글 끝마다 홈페이지 주소를 걸고, 홈페이지에서는 블로그 기록을 사례로 보여 주면 서로 손님을 보내는 구조가 됩니다.
로켓집수리닷컴은 사장님이 쌓아 온 작업일지 889편을 홈페이지에서 검색하고 둘러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. 블로그를 접는 것이 아니라 블로그의 가치를 홈페이지가 한 번 더 살려 주는 방식입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