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상공인 홈페이지, 왜 따로 있어야 할까요
네이버 플레이스와 블로그만으로도 손님은 옵니다. 다만 플레이스는 정해진 칸에만 정보를 넣을 수 있고, 블로그 글은 시간이 지나면 묻힙니다. 홈페이지는 사장님이 가장 보여 주고 싶은 순서대로 가게를 소개하는 한 장짜리 명함이자 상담 창구입니다.
특히 단골이 아닌 처음 오는 손님은 '여기 믿어도 되나'를 확인하려고 이름을 한 번 더 검색합니다. 그때 정돈된 홈페이지가 뜨면 전화로 이어질 확률이 확실히 달라집니다.
무엇을 넣어야 하나요
- 가게가 하는 일을 한 문장으로 설명하는 첫 화면
- 실제 사진: 매장, 작업 결과, 메뉴
- 가격 또는 '견적은 이렇게 받습니다' 안내
- 오시는 길과 영업시간, 출장 가능 지역
- 휴대폰에서 한 번에 누르는 전화·문자 버튼
꾸밈보다 이 다섯 가지가 빠짐없이, 휴대폰에서 읽기 쉽게 들어가는 것이 먼저입니다.
이렇게 진행합니다
업종과 손님을 먼저 듣고, 지금 쓰는 블로그·인스타그램·플레이스 내용을 모아 첫 화면 구성을 잡습니다. 휴대폰 화면부터 만들어 실제 링크로 보여 드리고, 확인받으면서 고칩니다. 오픈 뒤에는 네이버·구글 검색 등록까지 마무리합니다.


